2025.03.21 - [관상-꼴] - [윤석열 관상특집-2] 조폭 두목인가, 아니면 쌩야(쌩양아치)인가? ㅣ 걸음걸이로 사람 파악하는 방법
[윤석열 관상특집-2] 조폭 두목인가, 아니면 쌩야(쌩양아치)인가? ㅣ 걸음걸이로 사람 파악하는
2025.03.21 - [관상-꼴] - [윤석열 관상특집-1] 가래 끓는 탁한 목소리를 가진 자, 반드시 손절해야 하는 이유!ㅣ 목소리로 사람 파악하는 방법https://www.youtube.com/watch?v=es_TLBtCtBM&t=461s 다음은 윤의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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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bccNx4JsvnM
이번 편은 초년의 복덕과 지혜의 운을 상징하는 부위인 18석열의 이마 부위 관상에 대한 해석이다.
윤석열은 이마가 심하게 뒤로 훌러덩 넘어가듯이 기울어져있다고 했다. 이는 마치 2022년 임인년의 임자처럼, 하늘을 상징하는 맨 위의 첫 번째 획이, 반듯하게 수평으로 있지 않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심하게 기울어져 있는 것과 같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윤의 이마가 바로 그러하다. 여기서 말하는 하늘이란, 세상에 대한 철학과 가치관, 부모와의 관계, 윗사람과의 관계, 종교와 사상, 철학관, 그리고 선천적으로 타고난 복덕과 지혜를 뜻한다.
이마는 하늘이다. 그리고 이마를 통해서 부모와의 인연을 볼 수 있고, 초년 때에 얼마나 복을 입고서 잘 자라고 영특한지에 대한 초년 시절의 복덕운을 볼 수 있으며, 학습능력을 알 수 있으며, 이마를 통해서 조직사회에서의 승진과 관직운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동수에 대한 운도 불 수 있다.
이마는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서도 안되고 뒤로 넘어가듯 기울어져서도 안된다. 이마에 자글자글한 주름이 많아서도 안되고, 이마가 기울어졌어도 안되며, 이마 헤어라인이 불규칙적이어서도 안된다. 이마의 피부색이 탁해서도 안되고, 점 사마귀 상처 흉터가 있어서는 더더욱 안된다. 그 중 특히 뒤로 누워버린 듯한 이마는 좋지 않게 본다. 관상학에서는 이렇게 뒤로 넘어진 이마를 ‘사액’이라고 말한다. 사액을 가진 사람은, 좋게 말하면 자기 개성이 강한 사람이고, 나쁘게 말하면 조직사회에서 결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사람이다.
윤의 이마는 이마가 기울어져도 보통 뒤로 심하게 훌러덩 넘어가 기울어진 이마가 아니다. 각도로는 거의 45도 각도로 기울어져있다. 이런 이마를 보면, 윤석열의 타고난 심성과 심보가 좋지 않음을 우리는 직감하고 의심해야 한다.
관상서에서는 이마는 항시 바로 수직으로 곧게 뻗어 올라가야 하는데, 이마가 뒤로 많이 뉘어저서 코와 멀어질수록 이런 사람은 자신을 믿고 뽑아주며 길러준 사람이나 군주에게, 배신의 수를 두는 사람, 뒤통수를 치는 사람, 윗사람을 쳐서 자신이 그 자리를 올라가려고 하는 사람이다. 즉 반골의 관상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은 반드시 윗사람을 쳐서 배신을 하던지, 아니면 윗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는 운명과 필연을 반드시 겪게 된다. 더 정확하게 말한다면, 세상이 혼탁하고 어지러운 난세에 사액을 가진 사람이 권력을 쥐게 되면, 반드시 윗 사람을 끌어내고 자신이 영웅이 되어, 국가의 리더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그 자신 또한 배신을 당할 수 있다.
중국의 마오쩌둥,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그리고 윤석열이 그러하다. 독일의 히틀러또한 약간의 사액을 띈다.
그리고 사액을 가진 사람은 임기응변에 강한 면이 있고, 추진력과 돌파력이 좋고 요령이 뛰어나기에, 도전적인 삶을 지향한다. 그러나 기회주의자들일 수 있다.
뒤로 젖혀 있는 이마는 부모의 덕을 입지 못한다. 좋은 가문에 태어났던 가난한 집안에 태어났던 간에 부모의 사랑을 크게 받지 못한다. 윤은 지금까지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언급이 없다. 어릴적에는 친일파 아버지 윤기중 씨에게 고무호수로 뚜둘겨 처 맞았다고 했다.
그리고 사액의 관상은 교활하고 정치적이며, 자신의 잘못을 타인에게 잘 전가시키며 이기적인 성향이 강하다. 이런 사람은 인간과계가 극단적일 수 있다. 내편이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끝까지 챙길려는 의리가 있는 반면, 아닌 사람에게는 매우 차갑고 냉정하게 구는 스타일. 즉 중도를 지키기가 어려운 사람이다.
사액은 비판적인 생각이 강하고 거짓말을 잘 할 수가 있다. 그리고 법을 무서워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때로는 비도덕적인 일도 서슴치 않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마오쩌둥 박정희 전두환 윤석열 모두 쿠테타를 일으킨 것이다. 이명박은 전국의 산천을 작살내서 사기치려는 대운하를 기획했던 것이다.
사액은 초년 결혼이 매우 불리하다. 결혼이 늦으면 액운을 피할 수 있지만, 요녀나 색녀 또는 윤락녀를 만날 가능성이 높다. 설령 결혼했다 할지라도 자식운이 좋지 않을 수 있다. 쥴리 김명신, 즉 김건희는 관상으로 보나 사주팔자로 보나, 경험적 직감으로 보나 100% 요녀이고 색녀이며 악녀이고, 악마 사기꾼이다!
그리고 사액은 매우 현실적이면서도 자기 중심적이고 남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하는 이심전심이 적지 않게 떨어져, 눈치가 없을 수가 있다.
그리고 사액은 직장운이 매우 불리하다. 관직을 상징하는 이마 정 가운데의 부위인 관록궁이 뒤로 제껴져 있기에 직장에서 절대로 환영받지 못한다. 기울어진 이마는 단체생활에서는 결코 좋지 않다. 나쁘다! 기울어진 이마를 가진 자가 기업에서도 CEO가 되면 자기는 당장 좋을 지는 몰라도, 그가 이끄는 회사는 망하게 되거나 일이 풀리지 않는다. 기울어진 이마를 가진 사람이 직장에 들어가면 그가 속하는 사람들과 불화가 일어나고 업무에 진전을 보이기가 어렵다. 이마가 기울어진 사람들은 환영받지 못한다. 설령 승진했다 할지라도 그 승진의 자리가 결코 오래가지 못한다.
단, 연예인이나 또는 프리랜서 1인사업자와 같은 특수전문가들은 오히려 낳다. 중요한 것은 기울어진 사액 관상은 조직사회에서 적지 않은 마찰과 분열을 일으키며 조화와 어울림을 이루지 못한다는 것이다.
사액에 대한 보다 자세한 관상 이야기는 이 영상을 꼭 검색해서 보시길 바란다. 위에 링크 걸어놓겠다.
그리고 현재 재판소에 출석하는 모습을 잘 봐도야 한다. 이마와 머리카락의 경계선인 헤어라인 즉 발제자리가 뚜렷하지 않고 불명확하다. 이는 그의 표현이 모호한 스탠스를 취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헤어라인이 M의 모양을 취하고 있다. 엠자는 뾰족한 앞부분의 M가 그 아래의 부모궁과 관록궁을 찌르는 듯한 모습을 취하는데, 이는 윗사람이나 상관을 친다는 뜻이다. 조직사회에서 M자 머리를 가진 사람은 위험하다. 국민은 하늘이다. 대통령은 왕이 아닌 국민과 하늘의 하수인이자 대변인이다. 그런데 이자는 이마가 심하게 뒤로 뉘어 자빠진 자, 반골의 관상, 배신자의 관상, 역적의 관상, 대역죄인의 관상 아니랄까봐, 지가 왕이라는 대단한 부르주아 우월주의 친일적 무속적 가진 자로서, 애초 후보 경선 때부터 손바닥에 왕 자를 쓰고 나오고 자기를 등용한 문재인 대통령을 뒤통수치고, 검찰 선배이자 정치 선배인 홍준표를 막대하며, 오만 불손 배응망덕 건방진 태도란 태도를 모두 보여왔다. 국민을 위한다 말만 뻔지르 비단결로 펼쳐놓고 지금까지 수많은 국민이 죽던, 말던 병원을 못가서 죽던 말던 방관해왔던 것을 모잘라, 내란으로서 주권자인 국민들을 총칼로 억압하여 자신의 노예로 만들려했던 자이다.
반골과 대역죄인의 관상을 가진 자는 그의 집권 기간 안에 반드시 내란과 쿠테타로서 배신의 정점을 찍어 독재를 만들어낸다. 이래서 반골의 관상을 반드시 피해야 하고 등용해서는 절대로 안되는 절대적인 이유이다!
자신이 직접 의원들을 끄집어 내라고 수차례 명령했음에도 불구하고, 재판관들의 질문에 그런 적 없다라고 거짓말하며 애매한 스탠스로서 이번 사태를 모면하려는 행위는, 윤의 더러운 본성 그자체이면서 동시에, 뚜렷하지 않는 흐지부지한 헤어라인에서 그대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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